회사 소개
이어진 자리에서 가치가 생깁니다
이음플러스는 한 사람이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. 사람과 사람을 잇고, 사람과 정보를 잇는 앱과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.
어떻게 시작했나
첫 앱은 외국인 친구의 구직을 도우면서 만들었습니다. 일자리를 찾는 사람과 사람을 구하는 회사가 서로를 몰라서 만나지 못하는 걸 보고, 그 사이를 이어 주는 일이 생각보다 큰 가치를 만든다는 걸 느꼈습니다. 그때의 경험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
이름도 거기서 나왔습니다. "이음"은 잇는다는 우리말이고, "플러스"는 그 연결이 만드는 더함입니다. 로고의 점과 선, 그리고 끝에 붙은 + 는 두 사람이나 사람과 정보가 이어지는 순간을 그린 것입니다.
무엇을 만드나
크게 두 갈래입니다.
- 사람과 사람을 잇는 서비스. 외국인 인재와 기업을 잇는 외인9단, 공연하는 아티스트와 관객을 잇는 쇼메이커처럼, 서로를 몰랐던 두 사람을 한자리에 모읍니다.
- 사람과 정보를 잇는 서비스.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순간에 꺼내 볼 수 있게 모읍니다. 배스 낚시인을 위한 배스코리아, 국가기술자격 수험생을 위한 따자, 바다로 가는 사람을 위한 물때와 바다날씨, 그리고 카메라로 자세를 보고 횟수를 세어 주는 스쿼트 카운터, 요가 플레이, 핏 플레이가 여기에 속합니다.
이 밖에도 운전면허·이륜차 필기시험, 급식 알리미, 저수지 수위, 운동 카운터, 전기차 충전소 같은 작은 앱을 40개 넘게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. 전체 목록은 app.eumplus.kr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일하나
의뢰받아 만드는 외주 개발은 하지 않습니다.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, 고치고, 다시 내보내는 일을 반복합니다. 대부분의 앱은 한 사람이 기획부터 디자인, 개발, 운영, 스토어 심사 대응까지 맡고 있습니다.
큰 조직처럼 보이려 하지 않습니다. 대신 작게 시작해서 오래 운영하고, 사업자 정보와 연락처를 숨기지 않습니다. 앱마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로 두고, 수집하는 정보는 서비스에 꼭 필요한 것으로 한정합니다.
숫자로 보면
사업자 정보
| 상호 | 이음플러스 (EUMPLUS) |
|---|---|
| 대표자 | 천삼열 |
| 사업자등록번호 | 693-36-01722 |
| 주소 |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21길 43-10, 행복이가득한집 103호 |
| 이메일 | cheonsamyeol@gmail.com |
연락
제휴, 스토어 심사, 지원사업, 서비스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. 보통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답장합니다.